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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북도 83억 투입해 노후주택 개‧보수 본격 추진
취약계층 주택 2,087호 대상…호당 400만 지원
 [2019-04-11 01:06]
전북도는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올해 83억원을 투입해 노후주택 2,087호를 고쳐주는 ‘2019년 저소득계층 희망의 집 고쳐주기’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.




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처음 시작된 민생안정시책사업으로 2006년 첫 삽을 뜬 이래, 2018년까지 복권기금 등 722억원을 투입해 총 22,240호의 노후주택을 고쳐 어려운 이웃 가족들에게 희망을 안겨 줬다. 또 2020년까지 24,776호의 노후주택을 개‧보수할 계획이다.




올해는 2018년에 비해 대폭 물량이 증가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 2018년에는 1,200동에 48억원을 지원했지만, 올해에는 중앙부처의 평가결과 주민의 호응도가 높아 2,087동에 83억원을 지원하는 등 수혜자(기존 대비 73%증가)가 대폭 늘어난다.




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장애인, 독거노인 등의 노후불량주택을 대상으로 최대 400만원 범위에서 지붕과 화장실, 부엌 개량, 보일러 수리, 창호, 도배장판, 전기 등 주거 안정과 에너지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동절기 이전까지 보수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.




전북도의 관계자는 “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저소득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도민들의 자활의욕을 높이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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